꿈같았던 29.30일

 자세한 포스팅은 학교갔다 돌아와서 할 예정.
29,30일 아라시로 완전 연소해버렸다.
덕분에 화요일 회화1 수업 과제를 안해서 이 시간까지 겨우 마치고
이제 막 자려고 하기 전에 일단 짧게나마 남기려고 아둥바둥..
(일본은 해가 진짜 일찍 떠서 지금 동이 트고 있다;ㅁ;)

암튼, 결론은 너무 좋았다는거
상투적이지만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..아니 이 말도 부족한 것 같아-
지금 머릿속에 맴도는건 PIKANCHI 더블의 한구절..

せめて今日だけは消えなーいで~
정말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오늘이 2번이나 지나가버렸다.

암튼 자세한 포스팅(!)은 학교갔다와서..일단 자야지..

by 카리노 | 2007/05/01 04:44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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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땍땍~ at 2007/05/01 10:31
ㅋㅋ 좋았겠당....
아~ 나도 일본 가고 싶다...ㅡ.ㅜㅋ
후기도 기대하고 있을게...
역시...기대를 넘어 잘 지내고 있는듯.... 좋아보여..^^ㅋ
Commented by 은비 at 2007/05/01 12:15

나도 곧 갈껴ㅋㅋ
나도 그러겠지?ㅋ
정말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오늘이라고ㅋ

Commented by 이세토사 at 2007/05/02 21:11
ㄲㄲㄲㄲ 새벽4시까지 안자다니 !
Commented by sega- at 2007/05/03 01:11
웜마..........
일본에서 아라시.. 아라시.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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